[김치년저장소] 여자가 밤새 연락이 없다가 적반하장인 경우면 백프로다

12 삼일한 0 1004 9 2

일베에 외국 사는게이 여자친구가 남자랑 놀고 밤새 연락이 없다가

아침에 연락와서는 적반하장으로 화내고 헤어졋다는 글이 올라왔어.


일베간 글: http://www.ilbe.com/4381554563



이런 경우는 백프로다.

근데 잔건 아니다. 라던가

확실한건 아니다 라는 댓글들이 많아서

김치년한테 통수맞지 말라고 보혐지수를 더 높이기 위해 글 싼다.


여자들이 페북에 올리는 사진이나 글들을 많이 접해봣을거야.

100개중 99개는 자기 인생을 아를답게 포장하는 글이야.

적반하장의 심리는 여기서부터 출발해.


여자는 태생적으로 남에게 어떻게 보여질까 가 삶의 목적인 동물들이야.

그래서 자랑을 하고 자기를 포장하는데 인생의 대부분을 소비하지 .

앞뒤로 해도 똑같은 보지 연예인을 생각해보면 이해하기 쉬워.


그래서 여자는 자신이 착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잇어.

정확하게 야기하면 착해 보여야 한다는 강박관념. 이게 보지 종특인 자기합리화의 시발점이야.

어떠한 문제가 생긴다면 그것의 원인은 본인에게 잇느냐 혹은 없느냐 둘 중 하나로 나뉘게 되지.


여기서 여자는 착한 여자가 되기 위해

타인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자신의 잘못을 세탁 하려는 시도를 해.

그런데 가장 문제는 자기 자신까지 속이려고 한다는 거야.

왜냐면 남에게 책임은 전가햇는데 스스로 잘못을 인정한다면 괴리감이 생기고

착해야 한다는 강박증에 의해 이 괴리감은 용납이 안되는거야.

그래서 자기합리화라는 시스템이 이 시점에서 발동 돼.


일베를 갓던 글로 돌아가 보면,

외국 게이는 자신의 여친이 한번도 말한적 없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이유들을 대면서 외국 게이의 잘못들을 지적하고

그것들이 자신을 그 동안 힘들게 햇다고 말햇다는 글을 썻어.


게이들도 눈치 챗것지만 지금 여자는 착한 여자가 되기 위한 세탁을 하는 중이고

이 세탁에서 생기는 괴리감을 채우기 위해서 자기합리화 시스템이 가동되기 시작하는거야.



자기합리화의 프로세스를 보자.


1. 난 어제 다른 남자와 섹스를 햇어.

2. 이건 내가 잘못을 한게 맞지만 분명히 난 착한 여자야.

3. 난 착한 여자인데 나를 이렇게 만든 누군가가 잇는것이 분명해.

4. 남자친구가 원인일텐데 어떤 잘못을 햇는지 찾아보자.

5. 아무리 찾아봐도 나의 잘못의 책임을 전가할만한 남친의 행동이 없어.

6. 그렇다면 내가 상처받지 않앗던 남친의 행동을 다시 끄집어 내어서 그 행동이 나에게 상처를 줬다는 자기 최면을 걸자.

7. 생각해 보니까 남친이 나를 너무 힘들게 햇어. 그러므로 내가 다른 남자와 섹스를 한건 모두 내 남친의 탓이야.


이래서 외국게이는 자기 여친이 그 동안 한번도 상처 받앗다고 얘기한적 없던 얘기들을 끄집어내서는

그것들이 자기를 힘들게 햇다고 얘기하니까 당황 하는거고 이해를 할 수 없는거야.

당연히 이해가 안되지. 그건 거짓말 이니까.

여자의 적반하장은 너의 말이 사실이라는 반증이다.



3줄 요약.

1. 여자는 자신이 착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자기합리화를 한다.

2. 적반하장은 자기합리화의 결과물이다.

3. 언제나 답은 삼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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